AI 대전환 시대, 미디어와 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하다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총동문회는 지난 5월 19일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제1회 AI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질서'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가져올 산업과 사회의 변화,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분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언론 2기 동문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께서 제1회 AI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포럼의 기조연사로 나서
「AI 3대 강국,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제1부 기조강연

박영선 전 장관님은 AI 기술이 산업과 경제, 교육, 미디어를 비롯한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경쟁 속에서 갖추어야 할 전략과 방향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기조강연은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가브리엘관 강연장은 준비된 좌석이 모두 채워질 정도로 높은 참석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좌석이 모두 만석이 된 이후에도 추가로 입장한 참석자들은 강연장 뒤편에서 서서 강연을 경청하는 등,
행사 내내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박영선 전 장관님의 강연은 AI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현실적인 정책 방향,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폭넓게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청중들은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주요 내용마다 공감과 관심을 나타내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AI를 새로운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으로 바라보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경쟁 시대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미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AI 인프라와 데이터, 컴퓨팅 파워, 반도체를 비롯한 핵심 기술 경쟁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생성형 AI를 넘어 AI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가 산업과 경제, 교육, 미디어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을 심도 있게 조명하였습니다.

또한 AI 기술의 발전이 미디어 환경과 커뮤니케이션 방식, 콘텐츠 생산과 유통,
그리고 신뢰 기반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질서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AI 시대일수록 인간의 창의성과 신뢰,
그리고 본질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통찰을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기조연설은 AI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미디어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방향성을 제시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대한민국이 AI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와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개회사
제 15대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이덕만 총동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며,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동문회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산·학·동문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후배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선배들에게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장을 제공하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바쁜 일정에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동문과 선배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포럼이 동문회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습니다.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자 제15기 원우회장인 김종호 원우님께서도 포럼에 참석하여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동문회로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하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동문 간의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바탕으로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하고, 후배들에게 자긍심과 비전을 제시하는 든든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축전 영상 및 축사
또한 이번 포럼은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님 의 축전 영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심종혁 총장남은 축전 영상을 통해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동문회가 동문 간의 소통과 화합은 물론 대학과 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이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총동문회 역시 동문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했습니다.
이어 서강대학교 총동문회 김광호 회장님의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김광호 회장은 부득이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배기원 부회장님이 축사를 대독하였습니다.
축사에서는 제15대 총동문회의 출범과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총동문회가
동문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응원하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AI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동문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포럼이 동문들이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도 함께 전했습니다.
심종혁 총장의 축전과 김광호 총동문회장의 축사는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동시에,
앞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동문회가 학문과 산업,
그리고 동문사회를 연결하는 중심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로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제2부 패널 토론
이어진 2부에서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AI 시대 미디어 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패널로는
김보경 │ 이노션 글로벌사업기획 팀장 _ (41기 광고홍보)
박소연 │ PR'ONE 커뮤니케이션스튜디오 그룹장 _ (41기 광고홍보)
우승봉 │ LG전자 홍보담당 상무
정우성 │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이 참여하였으며,

정재욱 도시혁신그룹무브먼트 대표, 서강대학교 스타트업 연계전공 겸임교수 _ (41기 광고홍보) 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패널들은 AI가 광고·홍보·콘텐츠 산업과 기업 커뮤니케이션, 공공정책,
교육 분야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변화 방향에 대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적인 시각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생성형 AI 시대에 미디어 산업이 직면한 과제와 새로운 기회,
그리고 인간의 창의성과 AI가 공존하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참석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동문회의 시작
이번 포럼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동문과 재학생,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경험과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은 새로운 통찰과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수준 높은 포럼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문과 산업을 연결하는 지식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제1회 AI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포럼에 함께해 주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님과 모든 패널,
그리고 참석해 주신 동문 및 재학생, 산업계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5대 총동문회 일동 -
AI 대전환 시대, 미디어와 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하다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총동문회는 지난 5월 19일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제1회 AI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질서'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가져올 산업과 사회의 변화,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분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언론 2기 동문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께서 제1회 AI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포럼의 기조연사로 나서
「AI 3대 강국,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제1부 기조강연
박영선 전 장관님은 AI 기술이 산업과 경제, 교육, 미디어를 비롯한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경쟁 속에서 갖추어야 할 전략과 방향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기조강연은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가브리엘관 강연장은 준비된 좌석이 모두 채워질 정도로 높은 참석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좌석이 모두 만석이 된 이후에도 추가로 입장한 참석자들은 강연장 뒤편에서 서서 강연을 경청하는 등,
행사 내내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박영선 전 장관님의 강연은 AI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현실적인 정책 방향,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폭넓게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청중들은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주요 내용마다 공감과 관심을 나타내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AI를 새로운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으로 바라보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경쟁 시대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미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AI 인프라와 데이터, 컴퓨팅 파워, 반도체를 비롯한 핵심 기술 경쟁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생성형 AI를 넘어 AI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가 산업과 경제, 교육, 미디어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을 심도 있게 조명하였습니다.
또한 AI 기술의 발전이 미디어 환경과 커뮤니케이션 방식, 콘텐츠 생산과 유통,
그리고 신뢰 기반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질서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AI 시대일수록 인간의 창의성과 신뢰,
그리고 본질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통찰을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기조연설은 AI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미디어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방향성을 제시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대한민국이 AI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와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개회사
제 15대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이덕만 총동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며,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동문회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산·학·동문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후배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선배들에게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장을 제공하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바쁜 일정에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동문과 선배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포럼이 동문회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습니다.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자 제15기 원우회장인 김종호 원우님께서도 포럼에 참석하여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동문회로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하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동문 간의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바탕으로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하고, 후배들에게 자긍심과 비전을 제시하는 든든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축전 영상 및 축사
또한 이번 포럼은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님 의 축전 영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심종혁 총장남은 축전 영상을 통해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동문회가 동문 간의 소통과 화합은 물론 대학과 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이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총동문회 역시 동문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했습니다.
이어 서강대학교 총동문회 김광호 회장님의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김광호 회장은 부득이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배기원 부회장님이 축사를 대독하였습니다.
축사에서는 제15대 총동문회의 출범과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총동문회가
동문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응원하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AI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동문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포럼이 동문들이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도 함께 전했습니다.
심종혁 총장의 축전과 김광호 총동문회장의 축사는 제15대 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동시에,
앞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동문회가 학문과 산업,
그리고 동문사회를 연결하는 중심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로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제2부 패널 토론
이어진 2부에서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AI 시대 미디어 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패널로는
김보경 │ 이노션 글로벌사업기획 팀장 _ (41기 광고홍보)
박소연 │ PR'ONE 커뮤니케이션스튜디오 그룹장 _ (41기 광고홍보)
우승봉 │ LG전자 홍보담당 상무
정우성 │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이 참여하였으며,
정재욱 도시혁신그룹무브먼트 대표, 서강대학교 스타트업 연계전공 겸임교수 _ (41기 광고홍보) 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패널들은 AI가 광고·홍보·콘텐츠 산업과 기업 커뮤니케이션, 공공정책,
교육 분야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변화 방향에 대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적인 시각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생성형 AI 시대에 미디어 산업이 직면한 과제와 새로운 기회,
그리고 인간의 창의성과 AI가 공존하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참석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동문회의 시작
이번 포럼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동문과 재학생,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경험과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은 새로운 통찰과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수준 높은 포럼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문과 산업을 연결하는 지식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제1회 AI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포럼에 함께해 주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님과 모든 패널,
그리고 참석해 주신 동문 및 재학생, 산업계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5대 총동문회 일동 -